"전화·메시지로 가족 사랑 표현하세요" 김영모 인하대병원장 방역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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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메시지로 가족 사랑 표현하세요" 김영모 인하대병원장 방역 캠페인 참여
  • 최유탁 기자
  • 승인 2020.09.28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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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모 인하대병원장이 ‘전화로 마음잇기 챌린지’에 참여하며 릴레이를 이어나갔다.

27일 인하대병원에 따르면 김 원장은 가천대 길병원 이태훈 의료원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는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안중현 의무원장, 성수의료재단 인천백병원 백승호 이사장, 히든레저그룹 정선문 회장 등을 지목했다.

전화로 마음잇기 챌린지는 인천시가 추석 연휴 대이동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시작한 릴레이 방역캠페인이다. 가족의 안전을 위해 몸은 멀리 있지만, 따뜻한 마음만은 전하자는 의미에서 기획·추진됐다.

참여자는 ‘전화로 마음을 잇는다’는 의미의 손 모양을 담은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김영모 원장은 "이번 추석은 전화와 메시지로 가족 간의 사랑을 표현하는 명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유탁 기자 cyt@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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