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집 큰 데로 옮기자”...지숙♥두희 결혼시그널 들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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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집 큰 데로 옮기자”...지숙♥두희 결혼시그널 들여다보니?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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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두희가 지숙과 결혼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낸 사연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부럽지’에서 광주로 놀러 나간 지숙과 두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인공지능사관학교를 찾으러 가는 길에 두희는 “광주 맛집으로 가자”라고 말했고, 신이 난 지숙은 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엄청난 스케일의 한식당을 찾은 두 사람은 임금님 수라상 같은 비주얼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숙은 “진짜 상다리 부러질 거 같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밥을 먹고 난 뒤 광주 시장을 만나러 간다는 두희의 말에 지숙은 놀란 표정을 지었다. 홍보물 디자인을 지숙에게 맡기겠다는 두희는 계약서를 꺼내 사인을 했다. 

두희는 계약서를 쓰다말고 “혼인계약서는 없나. 혼인은 신고서인가. 모르겠다. 안해봐서”라고 말해 지숙을 당황하게 했다. 이를 보던 패널들은 “이거 결혼하자는 얘기 아니냐”라고 말했고, 두희는 “일부러 조금씩 말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집 계약이 8월에 끝난다던 두희는 은근슬쩍 결혼 얘기를 꺼내려다 “올만한 사이즈로 집을 알아봐야 하나 모르겠다”라고 말해 지숙을 설레게 했다. 

패널들이 바람을 넣자 스튜디오에서 두희는 “9월에 집 좀 큰 데로 옮겨서 너랑 같이 지내고 싶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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