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광교, 프리미엄 콘텐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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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광교, 프리미엄 콘텐츠 강화
럭셔리 명품 브랜드 잇따라 개장 내달 18일엔 고야드 ‘팝업스토어’
  • 심언규 기자
  • 승인 2020.09.29
  • 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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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광교점은 지난 23일 경기도내 최초로 오픈한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 ‘디올’을 비롯, 럭셔리 명품 부티크 매장이 순차적으로 개점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2층 럭셔리 뷰티크에서는 ▶구찌 ▶생로랑 ▶펜디 등 유명 명품 브랜드를 비롯해 이탈리아 하이주얼리 브랜드 불가리 매장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LVMH그룹의 프랑스 남성 명품 브랜드 벨루티가 도내 최초로 갤러리아 광교점에 들어섰다.

또 클래식과 트렌드 스타일을 선보이는 ▶발렌시아가 ▶보테가베네타와 이탈리아 최고급 소재의 하이엔드 브랜드 ▶로로피아나 ▶셀린느 ▶알렉산더맥퀸 ▶델보 등 명품 브랜드 라인업을 구성했다.

이 외에도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고야드 팝업스토어를 오는 10월 18일까지 2층에서 진행한다.

한편, 1층 하이주얼리·워치에는 ▶쇼메 ▶프레드 ▶타사키 등 하이주얼리 브랜드와 ▶예거르쿨트르 ▶파네라이 ▶오메가 ▶IWC 등 워치 브랜드 등 럭셔리 부티끄 매장이 오픈 이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3층 명품 여성에는 ▶메종마르지엘라 ▶닐바렛 ▶알렉산더왕 세드릭샬리에 등 다양한 수입 명품 브랜드를 도내 최초로 선보였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갤러리아백화점은 국내 최초로 명품을 선보인 백화점으로 프리미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 갤러리아 광교의 명품 라인업을 강화해 경기도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백화점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심언규 기자 sim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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