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볼리 에어 타고 ‘차박’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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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 에어 타고 ‘차박’ 여행
쌍용차, 2021 모델 사전계약 시작 국내 첫 홈쇼핑 방송서 신차 발표
  • 김재구 기자
  • 승인 2020.09.29
  • 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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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2021 티볼리 에어(TIVOLI Air)의 내·외관 이미지 공개와 함께 사전 계약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티볼리 에어는 디자인 업그레이드와 첨단 사양의 대거 적용으로 상품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특히 1천879㎜(2열 폴딩 시) My Magic Space에서 즐기는 ‘언택트 차박’은 경쟁 모델과 비교할 수 없는 티볼리 에어만의 장점이다.

출시에 앞서 공개된 외관 디자인은 티볼리를 기반으로 에어만의 스타일 요소를 가미했고, 인테리어 디자인 역시 큰 폭의 변화를 통해 하이테크의 편리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다.

사전 계약은 다음 달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신차 발표는 7일 오후 7시 45분 국내 최초로 CJ오쇼핑 방송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티볼리 에어는 티볼리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기반으로 중형 SUV를 뛰어넘는 720L 적재공간을 제공, 팬데믹으로 지쳐 있는 유저의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활기 있게 변화시켜 줄 것"이라고 소개했다.

티볼리 에어의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A1 1천890만~1천920만 원 ▶A3 2천170만~2천200만 원 수준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평택=김재구 기자 kjg@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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