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트 프로토콜(BINT Protocol)블록체인 기반 계약으로 ‘비대면’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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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트 프로토콜(BINT Protocol)블록체인 기반 계약으로 ‘비대면’ 활성화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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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근로계약서 체결부터 이력 관리까지 기존 수기, 대면 방식이 ‘서울 일자리 전자근로계약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바뀐다. 참여자는 온라인을 통해 개인정보만 입력하면 근로계약서 체결이 가능하다. 또는 경력증명서와 같은 서류 발급이 필요할 때는 파일로 손쉽게 다운받을 수 있다. 데이터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 기술로 본인인증과 전자서명이 이뤄지기 때문에 계약의 신뢰성과 개인정보 보호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최근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이 일상생활에 스며들며 익숙해져가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이 미래 산업으로 꼽히며 중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이제는 일반인과 학생들도 블록체인에 대한 교육과 이해가 필요하다.

 


 

◆ 누구나 참여하는 개발 플랫폼 ‘빈트 프로토콜(BINT Protocol)’

빈트 프로토콜(BINT Protocol)은 블록체인 네트워크 구축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사용자도 플랫폼을 통해 쉽게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전반적인 시스템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플랫폼은 오픈소스 기반의 웹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제공되며 쉬운 개발 도구를 사용해 60분 내에 블록체인 메인 네트워크까지 개발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개발하고자 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기반 오픈 소스, 블록체인 명, 발행량, 블록 생성주기 등의 정보를 입력하고 암호화폐 ‘BINT’를 개발 수수료로 지불함으로써 간단하고 손쉽게 사용자만의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구축, 생산, 배포 할 수 있다.

현재까지 개발된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과 앞으로 생겨날 새로운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들에게 빈트 프로토콜을 통해 독자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복잡한 개발 및 유지 보수가 필요 없는 솔루션을 제공하게 됨으로써 블록체인 시장에 큰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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