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 도쿄 올림픽을 향해… 양궁 국가대표 선발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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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도쿄 올림픽을 향해… 양궁 국가대표 선발 레이스
  • 연합
  • 승인 2020.10.30
  •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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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영이 29일 경북 예천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1년도 양궁 리커브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신중하게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세계랭킹 1위 강채영은 전날 경기에서 부진해 10위까지 처졌다가 이날 5위로 끌어올렸고,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양궁 2관왕 장혜진은 1위로 통과했다. 2차 선발전에선 남녀 각 20명을 선발하며 상위 8명은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훈련하고, 차순위자는 소속팀에서 동계훈련을 한다. 대한양궁협회는 내년 3월 3차 선발전을 열어 남녀 각 8명의 대표선수를 확정하고, 마지막 평가전을 거쳐 도쿄 올림픽에 나설 남녀 3명씩을 최종 선발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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