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태형 '잇따른 논란'... "양현종 9회만 던지고 빠지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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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태형 '잇따른 논란'... "양현종 9회만 던지고 빠지면 되지?"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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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두산 김태형 /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두산 김태형 / 온라인 커뮤니티)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이 잇따른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29일 KIA 타이거즈와의 광주 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서는 양현종의 등판에 불편한 반응을 드러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KIA 양현종이 부득이 일정을 변경하며 선발 출장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상대 구단의 선발투수 스케줄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에 대한 비난 여론이 확산 중이다.

두산 김태형 감독은 기자단 브리핑에서 "(원래 내일인데) 왜 오늘 나와? 10승도 했고 다 했는데 정말 궁금하다. 홈 팬들을 위해 오늘 나올거면 9회만 던지고 빠지면 되지"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두산 김태형 감독은 고의로 소속팀 투수 김강률을 마운드에 방치했다는 벌투와 혹사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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