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현동 끔직했던 그날 ‘기억의 싹’ 틔우다
상태바
인현동 끔직했던 그날 ‘기억의 싹’ 틔우다
  • 이진우 기자
  • 승인 2020.10.30
  • 19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시 중구 인현동 화재참사 21주기를 하루 앞둔 29일 중구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학생들의 넋을 추모하는 ‘기억의 싹’ 전시회가 열려 관계자들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진우 기자 ljw@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