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망대해 영상미디어 시대 새내기들 열정 ‘철썩철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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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망대해 영상미디어 시대 새내기들 열정 ‘철썩철썩’
내일부터 여주대 방송영상미디어과 졸업展:파랑-Wave
  • 안기주 기자
  • 승인 2020.11.27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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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학생 작품 ‘벽화21’
김민정 학생 작품 ‘벽화21’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는 28일부터 12월 6일까지 2020 아트뮤지엄 려 공모 선정 전시 ‘여주대학교 2020 방송영상미디어과 졸업展:파랑-Wave’를 개최한다.

전시명 ‘파랑-Wave’는 전시 참여 학생들이 정한 것으로, 큰 위험과 시련을 주는 세상이라는 파도에 맞서 당당히 난관을 헤엄쳐 나오는 서퍼가 되고자 하는 포부와 희망을 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도시의 풍경, 인물, 사물 등을 디자인적 요소와 융합한 사진작품과 지역 홍보영상, 학교 홍보영상, 다큐멘터리 영상, 단편영화 등의 영상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관심 있는 브랜드를 선정해 자신만의 해석으로 새롭게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만들고 디자인한 광고디자인 등 여주대 방송영상미디어과 56명의 학생이 3년간 준비한 사진작품 109점, 영상작품 24점, 브랜드 광고디자인 8점 중 일부를 선정해 전시한다.

전시 관계자는 "21세기는 영상과 미디어의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앞으로 점점 더 발전하고 다양화되는 영상미디어 시대에 주역이 될 사회 새내기들이 세상을 향해 내딛는 첫걸음에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줄 수 있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안기주 기자 ankiju@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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