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1주 앞두고 동국대학교 전산원 상담문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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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주 앞두고 동국대학교 전산원 상담문의 증가
  • 최달호 기자
  • 승인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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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동국대학교에서 운영하는 동국대 전산원이 수능을 1주 앞두고 수험생들의 입학상담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동국대 전산원 입학처는 “수능을 1주 앞두고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을 통해 학사편입 제도로 인서울 대학에 진학하는 방법에 대해 관심이 많다”며 “학사편입은 4년제 대학 졸업자나 그에 준하는 학사학위 소지자만 응시할 수 있는 편입의 방법으로 일반편입에 비해 지원자가 적고 경쟁률이 낮은 편이다. 신입학과 달리 편입은 대학 지원횟수에 제한이 없어서 대학별 편입학 전형 일정에 맞춰 보다 폭넓게 지원할 수 있으며, 이미 인서울 대학에 진학한 상위권 학생들은 학사편입에 관심이 많지 않으므로 신입학이나 일반편입에 비해 지원자가 적어 비교적 수월하게 인서울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장점을 활용하여 수험생들이 재수ㆍ반수 대안으로 학사편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의 경우 내신 및 수능 4·5·6등급 수준의 수험생들이 입학 후 짧은 기간 안에 학사학위를 받고 인서울 대학으로의 편입이나 대학원 진학을 도전할 수 있도록 교과과정이 구성돼 있기 때문”이라면서 “수능을 2주 앞두고 수험생의 입학 상담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동국대 전산원은 주간학사과정으로 컴퓨터공학 전공, 멀티미디어학 전공, 정보보호학 전공, 경영학 전공, 광고학 전공, 관광경영학 전공, 심리학 전공, 사회복지학 전공, 행정학 전공, 영화학 전공을 운영중이다. 또한, 1년 4쿼터제 및 편입영어 강화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The 플러스 과정을 신설하여 컴퓨터공학 전공도 운영 중에 있다.

직장인 및 주부 대상으로 운영되는 주말학사과정은 컴퓨터공학 전공, 경영학 전공, 심리학 전공, 행정학 전공, 부동산학 전공 등 총 5개 전공이 있다.

동국대 전산원만의 높은 편입 성공 노하우는 첨단 교육시설, 우수한 교수진,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학생들을 철저하게 관리하기 때문이다. 또한, 동국대 서울캠퍼스 내의 중앙도서관 및 부대시설을 누릴 수 있으며, 학사편입에 최적화된 무료영어교육, 학위취득을 위한 자격증 및 독학사 특강 지원, 전산원만의 편입 노하우로 1:1 개별 맞춤 지도 진행, 전산원 생활을 위한 지정고시원 주거비 지원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동국대학교 전산원은 토요일마다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학 설명회를 열고 있으며, 카카오톡을 통해서도 상담할 수 있다.

최달호 기자 dgnew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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